Home :   인터넷방송
은혜의 말씀
축복의 말만 하자
  • 날짜 : 2021.01.10
  • 본문 : 마 7:1~5
  • 설교자 : 최병일 목사
성경본문 및 요약
축복의 말만 하자 (마7:1~5)   



최병일목사



  입의 말이 맑으면 맑은 사람이 되고 입의 말이 더러우면 더러운 사람이 된다. 입의 말이 복되면 복된 사람이 되고 입에서 저주가 나오면 저주받는 사람이 된다. 이처럼 사람의 말에는 씨가 있어서 그 사람이 말한 대로 열매를 따먹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복 있는 입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독일 격언에 ”물고기는 낚싯바늘로 낚지만 사람은 말로 낚는다“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세치밖에 안되는 혀로 다섯 자나 되는 사람의 몸을 죽일수 있다.

  사람은 마음이 죽으면 몸도 죽는데 말이 사람의 마음을 죽일수 있기 때문에 몸까지 죽이게 되는 것이다. 비판하는 말을 들으면 마음이 죽고 마음이 죽으면 몸도 병들고 죽게 된다. 그런데 우리가 칭찬을 받고 격려를 받을 때 마음이 살아난다.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영혼에 달고 뼈가 치료되고 치유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절대로 남을 비판하지 말고 남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말만 하시기 바란다.



  2) 합당한 말만 해야 한다.

  사람의 말에는 능력이 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말씀으로 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우리의 말에서도 힘이 나간다. 하나님처럼 천지를 만드는 능력은 없어도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 기도하는 힘이 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다.”(잠18:21)고 했다. 그런데 복 있는 입은 합당한 말 축복의 말만 한다. 영국의 속담에 ”눈은 두 개, 귀는 두 개, 입은 하나“ 많이 보고 많이 듣고 말을 아끼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 한 사람이 좋은 말 축복의 말을 하면 가정이 천국이 되지만 아무 말이나 내뱉으면 지옥이 되는 것이다. 우리 모두 축복하는 말, 귀한 말, 경우에 합당한 말을 하는 여러분 되시기 바란다.



  3)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는 입이여야 한다.

  복음 전하는 입보다 귀한 입은 없다. 미국에서 호주에서 바다를 건너 우리 한국에 오신 선교사님들이 아니었으면 우리가 어떻게 되었을까?  복음을 전하는 입이 가장 아름다운 입인 줄로 믿는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있다는 말씀은 나의 혀로 복음을 전하면 그 사람이 살고 나의 혀로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그 사람이 죽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그가 살고 죽는 것이 내 혀에 달려 있는 것이다.

  내가 복음을 전하면 그가 살고 내가 전하지 않으면 그가 죽는다 이 사명을 기억하고 예수그리스도를 잘 전해서 이웃도 살리고 우리 입도 복 있는 입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한다.
은혜의 말씀 목록
번호 설교제목 설교자 설교본문 설교일자
25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 최병일 목사 요 3:12~16 2012.01.17
열람중 축복의 말만 하자 최병일 목사 마 7:1~5 2021.01.10
23 새해에 축복을 받으려면(잠10:22) 최병일 목사 잠10:22 2021. 1. 3
22 어떤 감사를 드릴까?(시116:12~15) 최병일 목사 시116:12~15 2020.12.27
21 이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마1:18~25) 최병일 목사 마1:18~25 2020.12.25
20 약점을 이기는 장점(삼하24:18~21) 최병일 목사 삼하24:18~21 2020.12.20
19 다니엘의 삶의 원칙(단1:8~9) 최병일 목사 단1:8~9 2020.12.13
18 하나님이 우리를 쓰실 때(출4:1~9) 최병일 목사 출4:1~9 2020.12.06
17 꿈을 이루어주시는 하나님(시126:1) 최병일 목사 시126:1 2020.11.29
16 칭찬받는 성도(엡4:29) 최병일 목사 엡4:29 2020.11.22
15 절기를 지키는 방법(신16:9~17) 최병일 목사 신16:9~17 2020.11.15
14 위로 하시는 하나님 (욘4:1~11) 최병일 목사 욘4:1~11 2020.11.08
13 지금 니느웨로 가서 (욘3:3~5) 최병일 목사 욘3:3~5 2020.11.01
12 하나님의 뜻 (욘3:5~10) 최병일목사 욘3:5~10 2020. 10. 25
11 니느웨에서의 사역 (욘3:1~5) 최병일 목사 욘3:1~5 2020.10.18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