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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말씀
제단뿔되시는 예수그리스도
  • 날짜 : 2022.11.13
  • 본문 : 왕상1:43~53
  • 설교자 : 최병일 담임목사
성경본문 및 요약
제단뿔되시는 예수그리스도 (왕상1:43~53)



  다윗의 아들 아도니야는 자신이 왕위를 물려받지 못하고 동생 솔로몬이 왕위를 물려받게되자 쿠데타를 일으켰다가 솔로몬의 신하들의 반격에 자기 목숨을 부지하기 위하여 성전안으로 도망을 가 제단뿔을 부여잡는다. 그는 자기가 제단뿔을 붙잡고 있으니 살려주어야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레위기4장에 보면 족장이 죄를 범했을 때 제사장이 제단뿔에 묻어있는 짐승의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 바르면 죄사함을 받는다했다. 그런데 여기에서 제단뿔이란 신약의 예수그리스도를 의미한다. 왜냐하면 예수 십자가 보혈로 인하여 우리가 죄사함 받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떤 경우 이런 제단뿔을 잡아야 하는가?



  1) 죄로 인하여 죽게 되었을때

  사람이 죄를 짓게 되면 죄짐에 따라 형벌을 받게 된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 했으므로 죽음을 면할길이 없다. 그러나 아도니야가 제단뿔을 잡음으로 구원을 받았듯이 우리의 제단뿔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붙들을 때 구원받게 되는줄 믿는다. 왜냐하면 “천하 사람중에 구원을 받을만한 다른이름을 우리에게 주신일이 없다.”(행4:12)에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붙잡는길 외에는 다른방법이 없다. 예수그리스도를 꽉 붙잡는 여러분 되시기 바란다.



  2) 믿음이 약할때

  인생을 살다가 위기에 처하게 될 때 우리의 믿음은 약해진다. 이렇게 불안,초조,걱정,근심이 우리를 에워쌀 때 제단뿔을 붙잡아야 한다. 그렇다. 아무리 불안한 사람이라해도 제단뿔을 부여잡으면 그 불안이 사라지는 것이다. 왜냐하면 제단뿔이 영적으로 예수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믿음이 약할 때 우리가 제단뿔을 붙잡으면 주께서 우리를 살리심을 믿으시기 바란다.



  3) 나를 바치려할때

  성전의 제단은 하나님께 드릴 짐승을 잡아 피와 함께 그 고기를 제물로 태우는 곳이다. 제물을 불에 태워 드림으로 제사는 마쳐진다. 이렇듯 모든 제사는 제단에서 드린다.

  - 그러므로 내가 제단뿔을 붙잡는다고 하는 것은

    ① 하나님을 만난다는 뜻이며

    ② 나를 드린다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나의 몸을, 나의 가장 소중한것들을 주님께 드리는 것이 제단뿔을 잡는 것이다. 이와같은 아름다운 결단이 저와 여러분에게 있게 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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