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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말씀
어떤 마음을 품어야 할까?
  • 날짜 : 2022.01.16
  • 설교자 : 최병일 목사
  • 본문 : 빌2:5~8
성경본문 및 요약
어떤 마음을 품어야 할까?(빌2:5~8)

최병일목사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우리가 품어야 할 마음은 예수의 마음이다. 그런데 우리가 이 마음을 품을 때 주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그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

1) 온유한 마음이다.(마11:29)
예수님의 마음은 온유한 마음인데 온유한 마음이란 부드럽고 너그러워서 상대방을 잘 받아들이는 마음을 말한다. 그러므로 우리도 예수님처럼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가질 때 너와 나 사이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질 수 있다.
그런데 역으로 우리가 온유하지 않고 거친 마음, 강팍한 마음을 가질 때 너와 나 사이에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대로 속옷 달라고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 줘보라. 그러는데 왜? 문제가 생기겠는가? “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자루에도 향을 묻힌다”는 말처럼 온유한 여러분 되시기 바란다.

2) 겸손한 마음이다.(마11:29)
겸손이란 상대방을 존중하고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모습을 말한다. 그런데 예수님의 모습은 겸손 그 자체이시다. 그는 근본 하나님이시면서도 자기를 낮추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까지 짊어지셨다. 그런데 오히려 그런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우리는 너무나도 교만하다. 비우려 하지 않고 채우려고만 애를 쓰고 있다. 낮아지기는커녕 높아지려고만 애를 쓴다. 그러나 그런 모습은 예수 믿는 사람들의 모습은 아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가 이런 예수님의 겸손하신 모습을 본받길 소원한다.

3) 섬기는 마음이다.(빌 2:7)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란 이 땅에 섬기는 종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그래서 주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기까지 우리를 섬기셨다.

구약에 보면 두 가지 유형의 종이 있다. 하나는 억지로 되는 종이 있고 다른 하나는 자청하여 종이 되는 경우이다. 율법에 의하면 안식년이 되면 종들은 자유로운 신분으로 풀어주는데 안식년이 되었음에도 계속 그 주인이 좋아서 종으로 섬기길 원하는 경우 귀를 뚫고 귀걸이를 하여 종의 징표를 새겨 놓는다.
이런 제도처럼 우리 주님도 이렇게 스스로 종의 형체를 가지고 이 땅에 오셔서 자발적인 종이 되셔서 십자가에 피 흘리시기까지 우리를 섬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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